보고픈 신영아... 지애누나 여기 있단다.
음...니 말대로 보기가 힘들구나.(근데 전공공부때문만은 아닌것같애...-_-;
이번주 말씀 사경회때... 안보이던데...왔었는지 모르겠구나. 난 어제는 야간 수업때문에 못갔었지만 화요일날은 집에서 먼저 가있었단다. 오늘도 아마 따로 갈것같네...
어제는 윤희를 만났단다. 보고 싶어서 비는 시간 맞춰 만났단다. (윤희가 수업이 있어서 오래동안 이야기는 못했지만...) 너랑도 한번 만나야 될텐데...
요즘 누나는 하루하루 기쁘게 잘살고 있단다.
고민이 없는건 아니지만 그 고민을 들어주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너무 좋다.
다만... 그 은혜를 제대로 누리지 못한다고 느낄때 힘이 빠지지... 그리고 내가 지금 해야할것을 잘 못하고 있다고 생각될때 부끄러운 마음에 더 숨어버리고마는...에또마~ 그런 모습에 내자신이실망할때가 있단다. (내가 지금 무슨말을 할려고 했지?)
암튼, 방금 네 글을 보고 생각나서 나도 글을 쓴단다. 오늘내로 니가 확인 할지는 의문이구나...
잘 지내고 정말 신영이가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길 이글을 쓰며 기도드린단다. 그럼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