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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성인이된 .......

태지 · 2000-05-16 05:43 · 번호 269
하이 안녕하십니까.. 옆마을에사는 이년차 태지입니다....
어제는 성년의 날이었죠.... 이 마을에 사는 이년차 분들도 모두 성인이
되었군요... 모두 추카해요.....
어떤의미를 붙이자면..... 무슨 어른이라는 지루한 짐을 쓰게 되었는데요..
하지만... 앞으로 더 나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른의 좋은점은... 뭘까요.... 목에 가시가 걸리지 않는다... 내 짝궁과
반장과의 소문에 흔들리지 않는다... 음... 이런건가요.... 그리고 아무색이
나 다 빌려 볼수 잇다.^^ 음.... 하지만 내나이 20살이..... 아직도 작게만
느껴 지는군요.... 내나이 20살 생각해보니.. 이제껏 해놓은 것이 없군요..
하하하하하하...... 이 마을에 사는 이년차들도... 앞으로 태지와 함께
더욱 노력하는 어른이 됩시다.... 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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