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축제 중입니다.
어제는 모세마을과 체육대회가 있었습니다.
전체 2:3으로 지긴 했으나, 잼 있었습니다.
그러나 담엔 반드시 이길것입니다.
하하하하
오늘은 바다엘 간다지요 아마...
잼있겠군요. 하하하
어제 넘 열씨미 뛰어 놀아서 다리에 알이 베겼습니다.
걷기 힘이 듭니다.
어제 농구를 진 것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담엔 꼭 이길것 같습니다.
하하하하 기대하시라 정욱과 명락의 활약을...하하하하
이만 줄일까 합니다요...
안뇽~~~~~~~~~~~~~~~~~~~~~~~~~~~~~
지금까지 경환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