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임스사이어박사님이 오시는 날입니다. 저는 가려고 버스정류장 까지 갔다가 우리 조의 씨름부 애들 라면 끓여주려고 다시 집에 남았습니다. 우리조원 3명이랑 대한이라는 00, 한신이라는 99(나이는98)애 총 5명이 왔는데 라면 `10개에 밥 저희집 밥 솥으로 다해서 먹었답니다. 윽 소문내지 말라고 했는데... 한신이에게 소문낼거라고 했거든요. 헤헤
대한이는 조용한 애였는데 좋은 애같았어요. 씨름부 5명 00학번중 1명이죠.
우리 애들 변화될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지만 기다리렵니다.
내 사랑을 어떻게 전할까하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해줄 수 있는 것은 기도였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기도해줄겁니다.
늘 정현이에게 너무 미안한데 잘 성장해주어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늘 넌크리스챤들 신경쓰느라 바쁜 조장 맡에서 자라는 우리정현이 여러분 기도해주세요. 정현이가 더 튼튼히 자라서 복음전하는 일에 저와 함께 더 열심히 뛸수 있도록 말입니다.
여러분 모두 승리합시다. 내일 총동원DPM때 봅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