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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으로에의 초대를 마치고

날라리중딩 · 2000-06-01 09:45 · 번호 301
안냐!! 모두들 좋은 아침임다.
지금은 수업시간중 근데 왜 글을 올리냐고요?
수업이 재미가 없어서^^ 그래도 노트필기는 꼬박꼬박 하께요^^
어제 모두들 수고 하셨슴다. 근데 넘 미안하기도 했어요.
후회도 많이 했구요... 진작에 연습을 좀 많이 할 껄...
특히 미경이 누나한테 젤로 미안해요. 누나 앞으로 몸 유연하게 해서 열씨미 할께요^^
글고 어제 현이형한테 편지 받았는데....
그리 감명깊은 내용은 없었지만...카믄서
아니구요 현이형 가실 날이 이제 고작 한 달 밖에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너무 아쉬워서... 눈물이 글썽.
아베프에 들어와서 현이형 한지는 세달도 채 안되지만 너무나 정이들었고
저도 이런데 아저씨(?) 아줌마(?) 들은 어떻겠어요?
이제 현이형한테 맬 삐삐쳐야지. 심심할때 마다^^
모두들 안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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