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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락 & 민정 보아라.

관리자 · 2000-06-05 13:05 · 번호 312
네 둘이 이 곳에 좋은 글들을 올리는 데 대해서 너무 좋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다만 아쉬운 것은 맞대결식 대화나 비어 내지는 속어사용은 자제했음한다. 몇몇 글들이 삭제되었는데 대해서는 각각 이메일로 자세하게 설명한 글들을 보냈으니 읽어보길 바래. 웃는 얼굴로(이 늙은이를 해하지는 않겠지?? 윽! 신경통이 도져서..) 내일 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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