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며칠 게시판을 비운사이에 게시판에 엄청난 혁명이 일어났군여!!!
전신에 글씨가 왔다리 갔다리......
게다가 게시판에선 자주 보지 못했던 이름들이 속속히 나타나고.....
이러다간 나의 이름이 게시판에서 사라지진 않을런지....
전 월욜날 저녁부터 오늘 점심까지 계대에 가서 놀았답니다...
계대......제가 갈뻔 했던 대학이죠
지금은 영대를 넘 좋아하지만...
계대에서도 ivf의 활약이 대단하더군요....
현충일에도 울학교처럼 도서관이 꽉차있고....
인제 수련회가 얼마 안남았죠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주님께서 함께하시는 수련회....
요한마을 모든 지체들 넘 사랑해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