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마을 게시판 아카이브 · 검색

드디어 때가

근육맨 · 2000-06-07 16:25 · 번호 322
오랫만입니다. 저는 봉입니다. 오래만에 오니 많이도 참석하고 좋네요. 시험기간입니다. 다들 최선을 다하길 빌며. 근육맨은 기계와 더불어 잘 살고 있슴 궁금한 분은 연락해도 무방. 늘 오픈되어 있슴 특히 1년차들 날씨도 덥고 짜증이 나도 즐겁게 1학기 마무리 해라. 난 오늘도 천마루를 나의 애마와 달리것을 생각하며 조용히 조용히 책을 펴고 잠을 청해 본다.꿈속서 근육을 가진 내가 오토바이를 타고 여름속 도로를 나시티을 입고 눕빈다. 이쁜 자매와 함께 하하하. "마침내 때가 차매"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