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와는 달리 바람이 많이 부는군요.
아침에 자다가 일어나 웹서핑을 하다가 들렸더니 재미있는 글들과
게시판이 난장판이 되있어서 저도 몇 자 남기고 갈려고 합니다.
먼저 오늘 날씨부터 말하자면 기상청에서는 저녁늦게나마 비가 온다지만
저의 고성능 오른쪽 다리에 달린 센서에서는 비 올 확률이 10%밖에 되지 않는답니다. 참고로 말하자면 센서의 기능은 최첨단입니다. 자그마치 50만원짜리 센서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지금 무슨 말하나?하겠지만 늙어보십시오. 절로 이해가 됩니다. 하루하루가 다르게 센서의 기능도 업그레이드되는게 느껴질겁니다.
시험기간인데 공부는 열심히 하는지... 도서관에선 몇 몇 안되는 ivfer들만 보이던데 모두 열심히 공부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