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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병산아!

령희 누나 · 1999-11-16 13:06 · 번호 33
오늘에서야 드림마을 홈페이지에 들어오게 되어서 너의 축하 메세지를 보았단다. 어찌나 고맙던지^^*감동. 교회에서, 학교에서 자주 보지만 변변찮게 해준 것이 없구나. 여느 1년차 같지않은 성숙한 병산이가 앞으로 주안에서, 공동체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자라가며 영향력을 끼칠지 기대되고 소망된다. 하나님께서 너의 모습을 보시고 기뻐하고 계시단다. 누나도 기쁘구. 너의 비젼과 매일의 삶을 위해 누나가 작은 손이지만 세상을 품는 큰 기도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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