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
안냐세영....♡
전 올 셤 2과목 치구 와서리 게시판의 글들을 읽어보았답니당.
열분들의 글에서 느껴지는 하나님의 향기를 느껴보구 시퍼서...^^;;;
명락이는 요즘 늦잠 않자구 셤 시간 않빼먹구 셤 잘치구 있는지 걱정임다.
잘하구 있으리라..*^^*
제가 명락이 남자 친구 해주기루 했거덩여..
여자친구두 아니구 ...ㅠ.ㅠ...
저보구 남동생 삼구싶데요.. 정욱이 오빠야랑 같이...ㅠ.ㅠ
그래서 걍 남자 친구 해주기루 했어여.
그래서 명락이가 저랑 군대 같이 가잡니당.
신검 받는 날짜가 언제일까.....이카믄서리...ㅋㅋㅋ
그런데 어찌하여 공주병리스트에 제가 4.3%나 된답말입니까...
억울하오~~~
이제 셤 하루째입니당.
전에 제임스 사이어 박사가 하신말씀 기억나십니까....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 하셨고 ...
우리들이 그분의 뜻을 이해하려면 '천지'에 잘 이해 해야 한다구..
학문속에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구...
그러니까 열심히 공부 합시다...
그리스도 인들은 지혜로워야 함을 기억합시당...
말이 되는가는 잘 모르겠지만 서두 하여간 ...
열심히 공부하구 ...아프지 맙시다...
다덜 보구 시퍼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