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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논다....

은명락 · 2000-06-15 17:30 · 번호 355
오랜만이네요...거의 일주일만에 글을 올리네요...
방금 설문조사 봤는데 여전히 제가 1위를 굳게 지키고 있더군요...
2위 택맹이와 3위 날라리를 합친것과 같더군요...
지금 난 모두 아시겠지만 놀고 있습니다.하하~

지금 울 마을 사람들 6~7명이 사회관에서 공부 열씨미 하고 있습네당..
난 자다가 나와서 중도 3층에서 놀고 있음..
아까 빈 컴퓨터 기다리는데 어떤 여자둘이서 야후에서 연예인 사진을 보고 있더군요..뒷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는 그 뻔치...
아직까정 앉아 있슴...-_-

금방 해은이 누나 와서 훼방놓고 있음..
자꾸 때림...또 때림...
해은이 누나 땜에 할 말 까먹었음....ㅠㅠ

할 말이 생각 안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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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생각났다....

20일 화욜날 야구장 갑시당!!
은명락:[전화번호 삭제]
갈 사람은 연락바람..

그럼 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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