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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대 파이팅

근유맨 · 1999-11-17 20:17 · 번호 36
우리마을의 형대를 칭찬합니다. 형대는 작은 일에 잘 신경써주는 보기보다는 아주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오늘은 민기생일이라는 것을 형대가 알려주었습니다. 이렇게 우리 형들과 누나야들을 신경써주는 형대에게 작은 관심을 보입시다 우리마을 1년차 중에 이렇게 훌륭한 지체가 있습니다.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늘 바쁜중에 이렇게 홈페이지에라도 형대를 칭찬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서로 바쁘고 만나기가 힘들지만 이렇게 글을 써서 서로에 대해 칭찬하고 위로하고 관심을 가져줍시다. 형대 뒤에서 조용히 섬겨주는 너의 모습이 아름답구나. 우리마을에서 귀한 형제로 쓰이길 빈다. 형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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