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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 오빠 생일 축하해요

아리 · 1999-11-18 10:21 · 번호 39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요즘 오빠를 보면 든든해요. 나날이 더 발전하는 것 같아요. 저번 학기보다 더 향상되어가는 오빠를 보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리라 믿어요. 같은 11월 생일이라니 음...특멸히 11월 생일 맞은 사람들 더 축하하고 싶네요.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늘 사랑하며 삽시다. 오늘은 열린 모임
김순권 박사님의 간증이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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