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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받은 병아리

아리 · 1999-11-18 10:30 · 번호 40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에 EBS수련회를 위한 기도회가 있었습니다. 7:30-8:00 드림에 은주언니가 인도하는 날이였습니다. 전 드림 마을의 상황을 보고 또한 도전을 받았습니다. EBS리더들이 기도를 하는데 기도로 먼저 헌신되지 않으면 리더로 서지 않겠다는 그 다짐들이 너무나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봉봉마을 리더여러분 우리 더욱 열심히 기도합시다. 우리의 40/40을 위해서는 기도 빼면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드림에 NON-XN 한명을 챈스 캠프가 너무 좋아서 EBS 수련회를 과 친구들에게 홍보한다더군됴. 야. 진짜 재미있다. 안가면 후회할 거다 라구요. 도전되지 않으십니까? 우리가 만나고 있는 친구들의 입에서도 동일하게 이런 말이 나왔으면 합니다. 우리 잘 해 봅시다. 우리가 쓰러지면 우리에게 연결되어 있는 친구들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사탄은 이런 우리를 공격할 것이고 약점을 찾아서 더 공격할 것입니다.
굴하지 않는 믿음.. 우리는 전우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전우입니다.
우리의 비전을 향해 끝까지 뜁시다. 봉봉 화이팅

오늘 열린모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친구들을 보내주십시요 라고 얘기 할 수 있는 강한 리더가 됩시다.

1년차들도 열심히 전도에 힘씁시다.
아직 넌크리스챤을 품고 있지 않은 멤버가 간혹 있던데 각성합시다.

오늘 하루도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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