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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마을 형제 자매 여러분!
방학 잘보내고 있습니까? 오늘은 날씨가 정말 덥네요... 성적을 확인하러 겜방에 왔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방학인데도 게시판은 방학도 모르나 봅니다. 아참~~~~
정말 중요한 정보(?)... 방학동안에 집에서 낭창히 하루를 보내고 있는 분들을 위한. (물론 요한 마울에는 그런 사람들이 없겠지만) 좀더 역동적인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방학을 계획하시는 분은 꼭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요한 마을 2년차를 중심으로 방중에 기도회를 가지려고 한다고 합니다. 시간은 8시 30- 9시 30분까지 입니다.... 장소는 중도 솔밭. 자세한 건 저도 잘 모릅니다. 자세한건 병산이에게 물어보기 바람니다. 기도회를 마치고 같이 학교에서 공부 하는것도 방학을 후회없이 보내는데 좋은 방법일 것같습니다. 저는 이번주는 참석못하지만 담주부턴 참석할수 있을것같습니다.
무더운 여름... 방학잘 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