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산에 올라왔습니다.BTC가 있었는데 물로 많이 참석했으리라 믿습니다.
전 은혜받은대로 살려구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만만하지가 않네요.
다행히 교회가는데 엄마가 어디가냐고 안 물어봐서 거짓말은 조금은 넘겼습니다. 교회다니는 걸 말씀드리기 전에 부모님의 관계가 좋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또 각 방을 쓰시더군요. 기도해주세요.
아빠가 15일부터 중국가시는데 그 때 엄마와 함께 밤에 바닷가에 가기로 했습니다. 그 때 얘기할 까 합니다.
주님의 때를 알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그리고. 현 오빠를 위해 기도하는 걸 잊지마세요.
재정보고서 만드는데 시간이 참 많이 걸리네여.
나의 컴 실력을 향상할 필요가 있군요.
참! 우리 2년차들 대견하다. 나도 경산에 있을때 기도회 참석하도록 해봐야지...기도와 말씀에 충실한 주의 일꾼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