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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회갔다온후..

아영이 · 2000-07-07 00:04 · 번호 410
안녕하세요.저 아영이예요
다들 찜통 같은 더위속에 감사하면서 잘 살고 계시는지?
전 문경에서 열심히 엄마도우면서 살고 있답니다.
저도 수련회에서 큐티하기로 결단하고난후 책을 사서 매일하고 있답니다.
대구에 안 살아서 방학후에나 볼수 있을것 같네요
집에도 인테넷이 안되서완전이 고립되어서 살아야 할것같네요.
그래도 굳굳하게 살아야겠죠
항상 행복하시고 방학내에 울마을 사람들을 볼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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