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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가 지난 밤에 한 폭력을 알고 있다.(박모씨편)

응삼이(준.... · 2000-07-10 15:03 · 번호 417
어젯밤에 있었던 일입니다 .
여러분이 믿고 있는 박xx씨는 양의 탈을 쓴 늑대 입니다.
저는 어제밤에서야 그걸 알았습니다 .
가만히 자고 있는 그착한 김xx를 아무이유없이
사정없이 드롭킥으로 날리고
해드락을 거는등 온갖 잡기를 써서
그착한 김xx를 괴롭히기 시작 하더니
결국 가장아끼는 물건을 부숴버리는등
폭력을 일삼아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아침......

오늘 게시판에 오랫만에 들어와 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my room에서 이불을 똘똘 말로 주무시고 계시던
그폭력의 근원인 그박형이 거룩 하고 해피하신 허현형의 사진이 있어야 할곳에 붙어있는
이런 어이 없는 일이 발생한것 입니다 .

국무총리도 인사청문회 하고 국회의장도 투표하고 대법관도 청문회 하는데
그 박형도 청문회 합시다 ..

이글을 읽고 혹시 박형의 비리혐의를 알고 계시는 분은
시사메거진 2589 ([이메일 삭제])제보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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