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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생도 우리의 밥(?)

서쿠니 · 2000-07-17 16:49 · 번호 427
2000년도 2학기가 시작될 무렵입니다. 이 시즌 편입생들이 시험을 다 친 시기입니다. 2년 전 이때 저도 똑같은 처지였읍니다. 편입생들은 의지할 친구나 동료가 부족하여 방황하기 쉽습니다. 편입생들에게 관심을 보여도 그 들은 너무 잘 반응 합니다. 저도 2년전 그랫습니다. 그런 탓이어서 구 사람사는 마을 편입생들( 박준환, 구대회 등)이 지금 에스라와 요한마을을 굿굿히 섬기는 거 아닙니까? 먼저 된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 된다는 진리를 놓치지 마세요. 편입생들에게 관심을... 각 과에서 새로 편입한 사람들을 살펴보고 관심을 보인다면 그 들은 하나님께 돌아올 것입니다. 적어도 99학번 2학년이상 지체들은 개강 후에 자기과에 들어온 편입생이 없나 찾아보시고 접근하십시요. 성공률(?)이 높습니다. 저도 작년에 편입한 진혁이를 데려왔었고 지금 또 편입생 한 명에게 시도중입니다. 지헤롭게 전략(?)적으로.. 건투를 빕니다.
(참고)2000년도 2학기 편입생
토목과 9명, 도시공학 5명, 기계29명, 환경공학 12명, 원예4명, 조경3명, 응용미생물6명정치4명, 행정 3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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