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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왔다.. 하하하, 호호호

어린왕자 · 2000-07-31 11:34 · 번호 457
안녕하세요.. 저는 도훈환 입니다.. 저의 아이뒤는 doangel이지만 자주 어린왕자라는 말로 글을 쓰곤 합니다.. 오해가 없으시도록..

왜 롤링페이퍼를 안주는 것인가?
--> 1. 훈환이가 잘생겼기 때문에
--> 2. 훈환이가 멋있기 때문에
--> 3. 훈환이는 착하기 때문에
--> 4. 주기 싫어서..

그냥 글을 남겨 봅니다..

이제 방학의 반이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음학기를 준비를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준비가 되었습니까.. 그렇다고 제가 준비를 많이 했다는 말이 아닙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 제가 요한을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같이 농구를 하면서 자면서 기타등등(스타를 하면서, 야구를 하면서.. 결국 놀면서) 지체들과의 친분이 사이고 드디어 그들이 보고 싶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경우가... 사실 97년도에도 이런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제가 다음에 사진을 올리죠..

그리고 저 중국갑니다.. 기도해 주세요.. 재정은 준환이형한테 후원해 주세요..

중국에 안전하게 갔다 올수 있겠끔.. 그리고 준비하는 것들이 잘 될수 있겠끔 그리고 같이가는 동역자 끼리 팀웍을 맞출수 있겠끔..

기도안하면 저한테 죽습니다.. 특히 정욱이 패거리..

알았어 하세요..

그러면 엘지엠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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