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쿨쿨 주무시고 계시겄죠..
전 눈이 팔팔한채 컴앞에 앉아있습니다
이 컴은 집에있는겁니다(혹시나 겜방이라고 의심받을까봐..)
저번주에 컴을 새로 장만해서 전용선을 깔았어요...그래서 일케
그보다 이시간까지 눈을 뜨고 있는 이유는 저희교회 동기들이랑 잠포를 했거든요...
원래 서로서로 친하지만 서로의 진지한 교제가 별루 없어서 안타까웠어요
근데 잠포를 통해 그나마 조금더 가까워진거 같애요
서로 진지한 얘기도 나누면서...저희 교회동기가 원래 17명이거든요
근데 12명이 모여서 잠포했어요
아유 이젠 눈이 감길라캅니다
담주는 청년회 수련회가 있어요 7일부터 10일까지....
당연히 담주 엘젬은 못가지요
청년회 수련회장소가 수원 흰돌산 기도원이란 곳인데...연세중앙교회목사님이신 윤석전 목사님이 강사시라고 하더군요
대략 오천명 정도가 참가한다고 하던데..혹시 가시는분 없나요??
후~~~인제 도저히 몬견디겠슴다 잘께요
모두 잘 주무시고 낼 잘 일어나세요
..............(-.-)(_ _)(-.-).......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