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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과객...

이건수 · 2000-08-03 09:23 · 번호 472
안녕들 하십니까?
오랜만에 들러보는 것 같군요.
작년까지 여기(무신 마을이지?)있다가 졸업을 했군요.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준환이가 대표하고 있군!
역시 멋진 준환이야!
물론 여전히 애들을 웃겨주고 있겠지.
석훈이는 열씨미 홈페이지 관리하고 있나?
분명 미대 뒤 자취촌에서는 오늘 밤도 신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겠군
아참, 방학이네.
방학에는 뭐하나?
변화하는 시대의 물결에 아베프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가 궁금하군.
옛날 친구들을 다시 만날 수 있음 좋겠다!

그럼 다들 안녕히...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봉봉 마을에... 아니 요한 마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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