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8월 8일
장소 : 609번 버스안..
시간 : 밤 10시 10분쯤...
명락의 머리속 상태 :
"아!! 해은이 누나 이사한다그랬는데...문자나 넣어봐야지.."
문자 보냈음..[이사는 잘 했남요? 난 모임마치고 집에 가는 중]
잠시 후...
"어~ 현숙이 누나 번호당!!!!"
부랴부랴 다시 문자를 넣음...
[잘못 넣었음..]
잠시 후..
"어~~이건 해은이 누나 번호!!"
다시 현숙이 누나에게 문자를 보내고나서
마지막으로 처음 문자를 해은이 누나한테 다시 보냄...
결론..문자 한번 보내면 될 거 네번이나 보냈음...
나는 진짜로 바보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