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1주일도 안 남았네..
시간 넘 빠르지..?
조금만 방심하고, 게으름을 친구삼아 살면,
무의미하고, 후회 투성이의 삶 살기는 엄청 쉬워 보인다..
난 졸업을 한 학기 앞두고,
너두 벌써 3학년 2학기..멋진 리더로 섬기고 있고..
2년 전엔 이런 때가 꽤 멀고 희미하게 보였었는데...
항상 웃고, 언니 즐겁게 해 주고..
니가 옆에 있는 걸루 기쁘다...
한 10년 쯤 지나서,
우리 옛날 얘기 하게 될 때가 기대된다...
캠퍼스에서의 시간, 여유롭게 거닐던 시간들...
나중에 회상하기 수월하도록
꼼꼼하게 기억해 둬야겠다...^^
서로의 비전을 위해 기도하자...
세상의 어느 자리에 서든지,
외롭고, 상처입은 사람들에게 소망을 주는 삶 살길 기도하자..
4,50대를 맞더라도,
여전히 욕심없이, 순수하게 꿈을 이야기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 되었음 좋겠어..
쫌 있다 너 만나기로 했는데,
기다리면서 니 생각 나서 적어 봤다..
개강 전에 2학기에 꼭 이루고 말
최소한의 목표 꼭 세우고, 기도하고 시작하자~
피부관리는 잘 하구 있나..?^^
여름 동안엔 수분이 부족해져서,
가을 되기 전에, 팩도 하고,
스킨, 로션, 에센스 꼭 챙겨 바르고...
"절세의 미녀"답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