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사닥다리
칠리 패독이라는 유명한 육상선수가 제시 오웬즈의 어린
시절에 제시의 학교 찾아와 어린이들에게 말했습니다.
"너희들은 어떤 사람이 되기를 원하니? 목표를 정하고 하
나님께서 그것을이루는 데 도움을 주실 거라고 믿어라"
연설이 끝나자, 제시는 그의 영웅 찰리 패독에게 감동된
채로 그의 스포츠 코치를 찾아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코치님, 나는 꿈을 가졌어요!" 스포츠 코치는 바짝 여
윈 어린 흑인 소년 제시를 내려다보며 말했습니다. "너
의 꿈이 뭐니?" "나는 살아있는 가장 빠른 사람인 찰리
패독처럼 되고 싶어요" "제시야 꿈을 가지는 것은 훌륭하
지만 그것을 이루기 위해 너는 꿈에다 사닥다리를 놓아야
해. 사닥다리의 첫 번째 단은 인내이며, 두 번째 단은 헌
신이고, 세 번째 단은 훈련이며, 네 번째 단은 태로다."
그 후 자신의 꿈을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는 결단을 하고
꿈의 사닥다리에 발을 올려 놓은 제시는 마침내 100미터
와 200미터 경주에서 가장 빠른 사람이 되었으며 올림픽
경기에서 게 개의 금메달을 땄고, 그의 이름은 '미국 체
육의 명예의 전당'에 새겨 지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
이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것은 제시가 꿈을 가지고 있었고
성공으로 가는 사닥다리에 기꺼이 올라가려고 했기 때문
입니다. 우리에게는 위대한 비전이 필요합니다. 위대한
신앙이 필요합니다.
한태완/성공과 승리의 열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