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새 개학이군요. 너무나 아쉽죠? 1년차들은 대학와서 처음 맞는 방학이라 더그러할거라는 생각이듭니다.
전 방학동안 많은 승전가를 불렀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승리하심이...무슨 말인지 모르시는 분은 제게 물으세요. 가정과 친구... 일어버린 한 영혼을 찾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젠 개학이니 우리 캠퍼스에서도 승전가를 외쳐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 열심히 하자구요. 캠프마다 요한마을의 이름을 일린 것 처럼 학기중에도 이름을 날립시다. 그리고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이 캠퍼스에 날립시다.
제가 느낀건 씨앗을 뿌리면 언젠가는 주께서 거두신다는 것입니다.
우리 씨뿌리는 자가 됩시다.
월요일 아침 DPM부터 시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