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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나도 마니또 없는데...
날라리 · 2000-08-30 13:07 · 번호 531
오~~~
어제 큰모임을 마치고 마니또가 생겼나보군요...
전 어제 어머니의 호출을 받아 일찍 갔습니다...
후~~~
오늘 수업 다 끝났는 데 이젠 무엇을 할까 고민중임다^^
이도에서 공부나 하까?...
카믄 모두덜 잘 계시고요
안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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