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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겨울은 따뜻했다.

wisdom&lov... · 1999-11-29 11:33 · 번호 56
오랫만이죠...
지애래요... 글을 원캉 안 올리다보니... 생소합니다.
제목이 멋지죠? 올 겨울은 많은 영혼이 하나님을 만났기에 정말 마음이 뜨거웠다고 고백할수 있었으면해요. 저 ebs리더로 가거든요...
이글을 보시는 분은 기도 해주세요. 지애가 하나님의 귀한... 복음의 통로가 되도록... 그리고 지금 상황이 별로 안 좋거든요... 설명하자면 길고... 그냥 모든 상황이 그 수련회를 준비하는데 막혀있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참... 윤희야 잘 지내고 있지? 연락 한다한다 하면서 못했구나.(안 한건가... -_-;)
담에 점심이라도... 그럼 전 이만 나갑니다.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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