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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얄,오빵!

준얄이 오빵의 마니또 · 2000-09-09 01:02 · 번호 560
우리의 탁월한 천재... 오빠를 볼때면 깜짝깜짝 놀라요. 그 뛰어난 아이디어를 보면... 오빠는 요한마을의 너무나 든든한 버팀돌이예요.
앞으로도 우리 마을을 위해 열심히 부지런히....
추석 잘 보내시구요. 하나님과 늘 동행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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