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마을 게시판 아카이브 · 검색

헤헤~*^,^*

대건.. · 2000-09-13 21:35 · 번호 571
올만이어요...

인제 푸우란 닉넴을 안쓰기로 했슴다
왜냐?
그냥 푸가 아니니깐....^^

쫌전에 하도 심심해서 명락이 글 다읽었어요
쿡쿡...올만에 옛날(?=입학때)생각을 하게 됐어요
명락이땜에...
해으니누나도 생각나고, 민기형도 생각나고, 그리고 그외의 인물들....
그리고 입학식날 과에서 수강신청 안내한다카면서 공대어느 강의실에다 집어넣고 설명할때 앞에서 선배들이라며 소개하던 때가 생각나더군요
그 중에 현숙이누나랑 민기형도 있었다는 사실이....켁켁^^

모두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전 진주에 갔다왔져...12일 하루만...

추석전날 아침도 굶고 인제 점심을 맛있게 먹으려는데 명락이한테서 문자가 왔더군요.
"추석잘보내고..너무많이먹지마라배티나온다.."
전 충격으로 하루종일 굶었슴다

추석당일날 계속 먹었죠....^^

인제 푸가아닌 대건이로 뵙겠슴다
그럼 내일 봐요~~*^,^*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