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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락 형제여...

나는 누구?? · 2000-09-16 12:10 · 번호 583
명락형제님.. 저는 당신의 마니똡니다. 제가 형제님보다 오뉴월 뙈약볕을 조금더 쬔 관계로 문자 보낼때 말을 좀 놨죠... (높여도 이상코.. 놔도 이상코..-.-;) 그래도 괜찮은건지... 그래서 놓은김에 계속 놓을렵니다. 괜촨것소?? ^0^.. 음...그래도 올리는게 듣기에도 보기에도 좋을것 같군요...
명락님은 글을 참 잘 쓰는것 같네요..넘 재밌어... 말수가 적은 듯하더니(아닌가??) 글은 엄청나군요..형제의 새로운 면을 보는듯.. 벌써 한주가 다 지났네요. 오늘은 토요일.. 주말 잘 쉬시구, 낼 주일 예배를 잘 준비하시길!
그럼 담에 또 연락합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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