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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내 마니또는 봐라..

택바리 · 2000-09-17 10:01 · 번호 586
미안 니가 누군진 모르지만....
내가 게시판 같은거 귀찮아서 잘 안보걸랑,....^^
지금 니가 쓴거 다 봤다..
기도제목,,,,,
전에 펀치 하다가 뒤에 벽 때려갔고 부었거든...
지금 손 아파 죽겠다...
빨리 나아서 다시 펀치를 때릴수 있도록,,,..
필기도 잘 못하고 있다..
필기는 나의 생명인데...
그리고 맨 처음 니 문자 번호 찍겼길래....
좀 많이 웃었다...
미안하지만 좀 어리하다고 생각했지,,,하하하
근데 누군지 알면 재미없을거 같아서 그냥 번호 확인 안했다..
아직 니가 누군지 모른다,,,
설마 이래 말까고 있는데 선배고 이라는거 아닌가,,,
선배면 어떻노...
그래 그럼 안녕,,
담엔 번호 찍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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