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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아 사랑해!

혜진이의 마니또 · 2000-09-21 14:06 · 번호 598
내가 누구일지 궁금하겠지. 일주일만 참아라. 알았지?
혜진이의 아름다움에 늘 감동한다. 후후~
그래! 휴학해서도 시간 사용 잘하고 조원들을 사랑하는 혜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바울이 가졌던 그런 마음의 소유자가 되었음 좋겠네.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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