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정욱아^^
너의 마니또가 되었다. 기뿌다...하하하 - -;
너의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어 볼까한다.
이 : 이렇게 한 공동체로 묶여있는 당신을
정 : 정말로 사랑합니다
욱 : 우-욱.....우-욱....등 좀 두드려줘...- -
우헤헤헤^^
마지막꺼는 장난이다 헐~~~~
정욱아. 앞으로 주 안에서 멋진 남자루 나라나길 기도하고 기대한다.
항상 행복하거라~~~~
ㅅ ㅏ ㄹ ㅏ ㅗ
ㅇ ㅇ 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