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화야 내다 마니또
하하하 내가 누군지 모르겠지롱~~!
다음주 화요일날에 가르쳐줄께..
(이걸 한자성어로 개봉박두라고 하지)
늘 성실히 살아가는 너의 모습이 아름답구나
너와 많이 얘기 해보지는 않았지만
너의 삶들을 통해서 너의 진실함이 드러나는 것 같구나
계속해서 우리 공동체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하고
그 사랑으로 지체들을 섬기는 너의 삶이길 간절히 기도한다
앞으로 더 많이 알아가며 하나님안에서
신실한 자로 그리고 심지가 견고한 자로 자라가자!
주안에서 축복하고 사랑한다...
'재화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라
하나님의 사랑안에 믿음뿌리 내리고
주의 뜻대로 주의 뜻대로 항상 살리라..
주의 시절을 쫓아 구원 열매 맺으며
주의 영화로운 빛 재화 보호하리니
주의 뜻대로 주의 뜻대로 항상 살리라..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