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수첩에는 오늘이더군요.
언제나 S/N CO로 책임을 다하며 헌신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봉봉마을이 지금은 다른 마을보다는 인원이 적다하지만
봉봉마을의 겨자씨의 믿음이 결국은 큰 결실을 맺으리라 믿습니다. ]
아! 갑자기 이야기가 빗나갔습니다. 죄송 ^^;
현숙 자매의 헌신과 섬김이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그윽한 향기를 담아 전하는 아름다움을 항상
간직하길 빕니다. 그리고 봉봉마을을 향하신 하나님의 꿈을 가지고
실현시켜나가는 노력의 결과가 결코 헛되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현숙 자매의 생일을 축하하면서 더욱더 주님앞에 온전히 나아가는
삶을 살아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P.S : 봉봉마을에서 아직도 현숙 자매의 생일 축하가 없어서 혹시 잘못
알고 쓴것이 아닌가 불안하네요. 분명 오늘이 맞을긴데...
그리고, 구체적으로 이름을 밝히지 못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냥 메시지만 전하고 싶어서 그러니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힌트를 주자면 구 사람마을 사람의 멤버라는 것만 기억하시면 되겠죠.
평안하구요. 늘 하나님 안에서 승리하세요!! 건강하구요.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