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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효 ^,^;;;

건이,,, · 2000-09-25 13:14 · 번호 610
또 오랜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감회가 새롭군요~

요즘들어서 전 수업을 정말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필기도 열심히 하고 교수님 강의도 듣습니다
하지만 레포트에 관심이 없어서 그렇지,,,,ㅜ,ㅜ
이번주 목요일엔 벌써 한과목 시험을 칩니다
자연과 인간이란 수업인데 두시간 동안 화학을 가르쳐주더니 시험을 친다고 합니다
수업시간엔 목욕탕에서 비누칠하고 탕속에 들어가라는 과학적 원리(?)로 설명한 이야기 밖에 들은게 없는데,,,!!!

이렇게 열심히 나름대로 공부하고 있지만 뭔가 뒤숭숭한게 정리가 안되는거 같습니다
원래 그랬지만,,,,
이젠 내 마음에 있는 복잡한 여러가지 이상한 것들을 정리하고 싶은데 잘 안되는군요
그리고 쫌 계획적으로 살고 싶은데 그것두 잘 안되구요
아앙~~~

그리고 게시판에서 모두 마니또를 챙겨주고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나도 시켜 달래니깐,,,,

요한 요한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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