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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준화니친구 · 2000-09-25 20:45 · 번호 613
전 준화니 친구입니다. 여기가 준환이가 맨날 야그하는 요한마을군여..하도 많이 야그해서 궁금해서 와봤습니다. 서로서로 사랑하는 모습들이 보여서 참 좋습니다. 저도 영대IVF 가고 싶단 생각까지 드네요...
늘 삶에서 예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신 사랑을 그대로 전하는 요한 마을 사람들이 되서요...
^^
준환아~~ 내 누구게? 헤헤~~ 잘 지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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