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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숙이 생일 맞군.. 추카***X1000

장석훈 · 1999-12-02 16:55 · 번호 62
우연히 guest님 긍을 읽은후에 알았네. 어제 내내 홈페이지에 이름, 전화, 생일을 기록하던 나조차도 깜박혔으니...쯧*100 현수가! 생일 추카한데이.. 네가 울 마을에 얼마나 큰 힘이 되어주는지 몰라. 상대방을 배려하고 남을 잘 세워주며 예기를 듣기에 신경쓰는 현수기의 모습을 하나님께서 정말 사랑하시리라 믿는다. 울 마을 1년차의 대모!!! 하나님께서 보여주실 큰 비젼을 소망하며 앞으로의 삶을 살길 바란다. 축하 많이 받길 바란다. 내처럼(흑*100) 썰렁하이 지내지 말고...(웬 푸념??) 개인적으로 내 고민들을 상담해줘서 정말 고맙단다. 증말... 건강하게 지내길..
"현숙아.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에 강건하기를 원하노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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