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OM기도회에서 들은 말씀이 제 마음에 남아 이글을 남깁니다.
그날은 영어설교라서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 한창 시드니 올림픽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시나요? 그들이 금메달을 따기위해 얼마나 열심히 운동을 하는지...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많은 시간들을 그 곳에 투자하고 노력한답니다.
그런데 아세요? 금메달이란 것은 영원하지 않은 것이라는 걸...
우리가 가지고 있는 복음은 어떤 것입니까? 금메달의 소중함엔 비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린 어떻습니까? 그 선수들처럼 열심히 하고 있는지...
영원하지 않는 것에 목숨을 걸고 하는 그들보다 우리가 더 열심히 하지 못할 이유는 없는 것 같습니다.
양궁선수들이 경기를 할때 그들은 목표를 똑바로 보고 행합니다.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1년차들은 노방전도를 하느라 많이 힘들겠지만 우리가 하는 것은 복음을 전하는 일...그 것은 분명 이 세상의 어느 것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우리 뚜렷한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더 나아가는 요한마을이 됩시다.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