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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들에게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격려와 원투원을....

장석훈 · 1999-12-06 17:10 · 번호 64
시험 전기간이라 헐랭하군요. 낼 시험 하나있는데 배째고 앉아 있습니다. 딴기 아니고 리더들이 1년차들에 대해 많은 만남을 가지고 독려하고 있는 사실에 참 기쁩니다. 근데 문제는 1년차들이 무슨 근심을 하고있는가에 대해 핵심을 짚지 못하는 것같군요. 차근차근 체게적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예기해야 하는데 그냥 군대식으로 달랑 "기도해라" "하나님 다 들어주신다" 식으로 단언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그네들이 무슨 고민을 하는 가를 잘 파악합시다. 리더 자신이 어떻게 1년차들이 겪었던 고민을 해결햇는지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상담해주면 합니다. 제 경우를 보자면 자아상과 죄성에 대해 고민을 하는 1년차에게 제 나름대로 체게적으로 제 경험을 들어 주었더니 거기에 대해 도움을 받았다며 고마움을 전해왔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어떻게 역사하셨는가를 잘 전해 주면 아마도 1년차들도 잘 수긍가리라 믿습니다. 셤 잘 치시고 홈페쥐는 사진을 업데이트하는 것을 끝으로 이번 학기는 공사 마치고요, 쉬다가 1월 수련회 마치고 대대적으로 온갖 기술로써 홈페쥐를 바꾸려 합니다. 넘 놀라지 말길. 음, 그리고 1월 수련회 마치고 컴퓨터(인터넷, 워드, 오피스, 멀티미디어, 유틸리티<바이러스, 압축, 화일관리>, 하드웨어 부분, 시스템 관리)를 배우고 싶은 분들은 저에게 연락(만나거나 이메일- [이메일 삭제] 폰-[전화번호 삭제])연락주세요. 참고로 지금 6-7명 가량 함께 배울 예정이며, 거의다 드림마을 지체임.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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