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2년차들과 함께 복지관앞에서 열린모임 홍보지를 돌렸다.
받는 사람들 중에 어제 받았는데요. 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고 이과대강당이 어니예요? 라고 묻는 사람도 있었다. 아~ 열린모임일 기억하고 있단 말인가!
난 소망한다. 이과대 강당이 넌크리스챤으로 넘쳐나는 것을 우리는 앉을 곳이 없어서 계단에 앉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 기대한다. 오늘 저녁6시 이과대 강당을...
다들 많이 데려오세요. 우리과 선배들도 온다고 했는데...씨름부도...
하나님의 영광이 이 땅 가운데 넘쳐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