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하이~~
절 위해 빼먹지 않구 문자두 보내주시구
게시판에 재미난 것두 올려 주셧서 감솨함다..^^
근데 문자 보내 실때 님의 폰 번호를 계속 남기 시더군요...
저의 궁금증은 날로 더해가서..
님이 누구신지 알아 버렸음당...^^
늘 조은 문자를 보낸 주셔서 잘 생활하구 있어용...
감솨하구용...
"내가 누군지 궁금하지롱~~"
이라구 보낸 문자는 거의 제가 넘어갈정도로 재밋었음당...
헤헤...^^
님두 늘 하나님안에서 잘 생활하시기 바라구용
오늘 열린 모임에 친구 셋을 데려 갈려구 했는뎅..
다덜 사정이 있담다..
맘은 아프지만 4년에 1번은 않오겠어용...^^
하나님의 계획을 기대함다...
님두 기도해 줘용...
건강하시구...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