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때는 바야흐로 가을입니다.
모두들 시험때인데 공사 다망하셨는지요
네 다름이 아니오라
시험도 끝나고 농구인들끼리 모여서 조촐한 아베프배농구대회를 가지려고 합니다.
체육대회도 무산이 되고 가슴이 아파하시는 분들이 많으신줄 아는데 이번기회에 아베프 남성 친목 도모겸 겸사겸사 함 선의의 경쟁을 하려고 합니다.
자세한 일정은 다음주에 올리도록 하구요 많은 지체들의 참여가 있었으면 하네요
그리고 좋은 의견있으시면 메일로 의견좀 많이 올려주세요
제가 생각하고 있는것은 마을별로 팀을 구성해서 토너먼트식으로 하구요
자기들의 마을의 실력이 화려한사람들이 많다고 느끼시는 마을은 여러팀
참가해도 되게 할것입니다.
다만 두려운것은 실력별로 맘맞는사람들 끼리 편을 짤까봐 두렵기도 한데요
여기에 좋은 의견 있으시면 많이 올려주시구요 기본 팀당 1000원의 소정의 금액을 거두려고 계획하고 있으니 부담마시고 많은 의견 주세요
또 의견을 올리겠습니다.
그럼
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