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환님이 저의 마니또예요...
그래서 이렇게...
날씨가 점점 추워도 지구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하늘은 넘 푸르고..높아만 보이고..
낙엽이 하나하나 떨어지고 있더군요...
고등학교1학년때 한 선생님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저 나무도 자신이 해야할 일들 열심히 하고나서.
결실을 맺고 낙엽이 떨어지고 하는데...
너희들을 삶 속에 얼마나 충실한 결실을 맺고 있는지...
그리고 그 결실을 맺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전 비바람 속에서 견디지 못하고 많이 쓰려졌었어요..
하나님의 인도가 아니였음 지금까지 버티기 힘들 만큼..
경환님의 삶속에 아름다운 결실이 맺어지길..
또한 그 결실이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아하실수 있는 결실이길..
기도 할께요... 아니 그런 삶을 살고 있을 거라 확신 해요..^^
늘 경환님을 볼때 주님이 경환님을 보면 아니 보고 계시면서 항상
기쁨을 이기지 못할 만큼...기뻐하실것 같아요..
항상 열심으로... 그리고 다른 이들을 섬김으로..
말씀과 기도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아서요...
항상 더욱더 주님안에서 살아가도록...
늘 주님과 대면하느 삶을 살아가길..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님이 경환님에게 세운 비젼을 발견하고 이루길..
마니또가 기도할께요..늘 힘내시구..
힘이 들때, 경환님이 기도할 수 없다고 지쳐할 때
경환님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그럼 이만...줄일께요..
추신.... 당신을 주님안에서 사랑합니다..
또한 사랑받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