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부럽습니다. 이렇게 멋진 홈페이지가 있는 줄 몰랐습니다. 멋있게 나온 현이의 사진을 과연 몇 사람이나 봤을까 궁금합니다. 계시판에 글을 쓴 사람중에 사람이름은 없고 관리자 이름만 있는 것으로 보아 봉봉마을 사람들도 잘이용하지 않는 것이 아닐까? 많은 사람들에게 광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Vision'에 보니 '40! 40!' 이라고 외치고 다닐거라고 했는 데 처음 들었습니다. 앞으로 봉봉마을은 DPM 마치고 찬양부른 후 '40!40!'구호를 외치고 흩어지는 것은 어떨까요?
멋진 마을 봉봉마을 저를 봉봉마을 데려갈 생각은 없나요(우리마을에는 쉬쉬..)
봉봉 총무님 너무수고가 많아요. 허현도..
항상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