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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분신이

비밀의 사나이 · 2000-11-10 10:55 · 번호 723
아 오랫만이네요.. 지금 저는 신비에 감춰진 사나이 ..딴게 아니고 저의 분신인 검은 독수리가 없어졌습니다. 이마하면 제가 누군지 알겠죠... 연락 주세요.. 지금은 폰이 끊겼으니까 문자라도 보내주면 감사의 보답합니다. 그 특이한 오토바이도 가져갑니까? 세상 참 살다보니 황당.......
많은 성원 부탁합니다...

기계관에서 검은 독수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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