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요한이 여러분들...^^
날두 추운데 다덜 건강하게 지내져? ^^
한 3주동안 제대루 만나지 못한 것 같네여^^;
오늘 이제 논문을 다 쓰게 된다네여...
아직두 학교지만 거의 다 썼다네여^^
그래서 이제 고생은 끝이라네여^^
그 동안 논문 핑계대구 제대루 섬기지두 못해서 넘 미안했다네여^^;
열분들이 넘 보구싶기두 했거여....
논문 쓰는 동안 느낀건데여...저에게 열분들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들인지 느꼈어여...^^
얼마나 보구싶구 궁금하던지....
시간이 허락되어서 열분들을 섬길 수 있게되니깐 넘 저아여^^
긴장되기두 하구....암튼 넘 저아저아^^ 항항~~~~
그럼 사랑하는 요한이 여러분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구여....
함께이 겨울에 서로 사랑하면서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갑시다여^^
사랑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