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멋진 자녀 민기야!
스물 세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오늘 하루 네게 참 의미있는 날이 되었음 좋겠다.
하나님께서 널 만드신 뜻이 뭔지 생각해보고... 감사도 드리고...
오늘은 성숙한 민기답게 묵상하며 보냈음 좋겠다.
문자 보내려고 했는데 옛날 수첩이 어디갔는지 몰라서...
컴퓨터가 있음이 감사하군.
이렇게 축하하기도 쉽고...
학교다닐때 너로인해 즐거웠어.
네가 있음이 참 감사해. 지금 생각해봐도.
잘 지내고 오늘 축복받는 하루되길 바래.
사랑한다~~~~~~~~~~~~~~~~